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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직 인수위 활동 종료…전임 시정 대형 사업 폐지·재검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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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6:41

울산시장직 인수위 활동 종료…전임 시정 대형 사업 폐지·재검토 권고

간단 요약

시내버스 노선 복원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연내 9개 노선을 되살리고 30대를 증차합니다.

6700억 원 규모의 학성공원 물길 복원 등 전임 시정의 대형 사업들을 폐지하거나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오문환)가 35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고 68건의 정책 제안을 새 시정에 전달했습니다. 인수위는 시민 목소리를 반영해 전임 김두겸 시장 시절 추진된 대형 사업들을 대대적으로 손질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가장 시급한 민생 과제로는 시내버스 노선 복원이 꼽혔습니다. 인수위는 9월부터 폐선 불편 지역 노선을 우선 복원해 연내 9개 노선을 되살리고 버스 30대를 증차하며, 2027년까지 총 85대를 늘리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전임 시정의 대형 사업에는 강도 높은 정리가 예고됐습니다. 6700억 원 규모의 학성공원 물길 복원사업을 비롯해 수소트램, 울산공업축제(약 70억 원), K팝 사관학교 등은 폐지 권고 대상에 올랐습니다. 5000억 원 규모의 오페라하우스는 조건부 재검토, 트램 1호선과 국제정원박람회는 투명한 정보 공개와 시민 의견 수렴이 우선 주문됐습니다. 태화강역 미디어파사드 사업은 보류하고 남은 예산 81억 7천만 원을 반납하도록 했습니다. 미래 전략으로는 울산을 산업 인공지능 전환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산업AX 넥서스' 구축이 제시됐습니다. 또한 산업 전환에 따른 고용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독립 합의제 행정기구인 '노동위원회' 설치도 제안하며 활동을 마쳤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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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30
학성공원 물길복원사업 폐지하면 몇십년동안개발기대하던 해당주민들은 기가찰노릇입니다.아무대안도없이 무조건적으로 폐지.반대 대안을 제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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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08
전임시장이 하던건 무조건 다 반대? 이러라고 뽑은게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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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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