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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검열' 논란 부른 음원 규제법, 문화계 반발에 발의 2주 만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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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6:02

'사전검열' 논란 부른 음원 규제법, 문화계 반발에 발의 2주 만에 철회

간단 요약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음원 유통 규제 법안 2건이 결국 철회되었습니다.

문화예술계는 해당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사전검열을 부활시킨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7월 6일 발의했던 음원 유통 규제 관련 법안 2건을 발의 2주 만인 20일 철회했습니다. 이번에 철회된 법안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입니다. 해당 법안들은 음반·음원 유통업자가 출시 전 청소년 유해 여부를 자체 검사하도록 의무화하고, 유해하다고 판단된 음원의 제작자가 청소년일 경우 유통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이 청소년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음원의 확산을 인지하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긴급 유통 제한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문화예술계는 이를 '대중문화 사전검열 법안'으로 규정하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문화연대와 한국작가회의 등 7개 단체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즉각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과거 1996년 폐지된 음반 사전심의제와 1998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사례가 언급되며 검열 논란이 확산했습니다. 김현 의원실은 문화예술계의 우려를 충분히 반영해 법안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충분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보완 입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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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46
그 누구보다 검열과 규제를 사랑하는 더불어근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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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58
검열감시통제를 사랑해 마지않는 민주팔이 여러분 니들 당 간판에서 민주는 좀 떼세요 지금 한국에서 민주라는 단어를 가장 오남용하는 게 니들이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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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47
ㅋㅋㅋ이 조선인들의 해괴한 습성은 이해할수가 없네. ㅋㅋㅋ 느그들이 뽑은거아님???? 북괴, 중국, 좌파가 제일 잘하는게 검열인데 왜 논란이고 왜 반대인지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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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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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41
세월호 때 술마시고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참여했던 그 미치광이 국회의워닝 아직도 하고 있다면 최소 4선이라는 건가 미쳤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를 그냥 정치적으로 이용한거네 저딴 인간을 국회의원으로 계속 밀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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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03
그 누구보다 검열을 좋아하는 민주당. 문화예술 사전검열하고, 인터넷 입틀막법하면 이게 군부독재시절이랑 뭐가 다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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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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