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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이중잣대 논란, 미국에선 '미국 기업' 로비하고 법정에선 '한국 기업'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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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1:33

쿠팡의 이중잣대 논란, 미국에선 '미국 기업' 로비하고 법정에선 '한국 기업' 주장

간단 요약

개인정보 유출로 6246억 원대 과징금을 받은 쿠팡이 미국 집단소송에서는 한국 기업임을 내세워 관할권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치권에는 158억 원을 들여 로비를 벌여온 것과 대조적인 태도로, 국적을 유리하게 활용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 모회사인 쿠팡Inc가 뉴욕 동부연방지방법원에 제기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집단소송기각해달라는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쿠팡은 서비스가 한국어로 제공되고 배송도 한국에서만 이뤄진다는 점을 들어, 한국에서 발생한 사건인 만큼 미국 법원이 관할할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쿠팡이 그간 미국 내에서 보여온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쿠팡은 상장 이후 4년간 미국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약 158억 원의 로비 자금을 투입하며, 자신들을 '미국 기업'으로 규정하고 한국 정부의 규제에 맞서왔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한국의 규제가 미국 기업에 영향을 준다고 언급한 바 있고, 미 하원 법사위 역시 한국의 규제가 무역 합의 위반이라는 보고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원고 측 대리인단인 SJKP LLP와 나폴리 슈콜닉 로펌은 지난 14일 반박 답변서를 통해 쿠팡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이들은 쿠팡Inc와 김범석 의장이 그룹 차원의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를 직접 통제해온 점을 들어 본사의 책임이 명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에 사상 최대 규모인 6246억 8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어, 이번 미국 법원의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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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44
기업 정체성도 검은머리 외국인인건가 미국에선 한국인이라고하고 한국에선 미국인이라고하고. 참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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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44
개 돼지 국민들이 쿠팡 불매하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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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47
쿠팡은 미국으로 철수하라 이쁘게 봐주었더니 역겨운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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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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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8:11
미국도 , 한국도 , 쿠팡의 더러운 숫법에 야무지게 밟아 조져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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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9:26
왜이리 얄팍하게 로비랑 돈으로 후리려고 하냐 쿠팡아, 미국에서도 혼 좀 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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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16
쿠팡 추방해야함.. 불매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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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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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0 22:51
박쥐네. 박쥐. 쥐 같은 기업. 공적인 책임감은 하나도 없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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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0:21
검은머리외국인 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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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3:27
미국국적 한인을 한국인처럼 떠드니 이렇게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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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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