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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세권 개발 재시동…14만㎡ 특별계획구역 지정해 민간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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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7:04

서대구역세권 개발 재시동…14만㎡ 특별계획구역 지정해 민간투자 유치

간단 요약

기존 복합환승센터 사업이 유효기간 만료로 무산되자, 대구시가 특별계획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을 재추진합니다.

민간사업자는 이곳에 상업·업무·문화·주거시설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어 개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가 서대구역세권 개발을 위해 역 주변 14만 7806㎡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고시합니다. 이는 지난 2023년 6월 지정된 복합환승센터가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투자 위축으로 사업자를 찾지 못해 3년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16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새로운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심의·가결했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전체 14만 7806㎡ 부지 중 복합환승센터 부지 4만 4194㎡를 제외한 나머지 구역은 민간사업자가 상업·업무·문화·주거시설 등 창의적인 개발계획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복합환승센터 부지는 기존 용도를 유지해 환승시설과 지원시설을 의무적으로 조성해야 합니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민간사업자가 사업성 있는 계획을 제안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력해 민간 공모를 추진하고 서대구역을 서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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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4:19
서대구역은 망했다 5호선도 홍시장이 물거품시켜서 재추진하려면 십수년걸릴텐데 주변인프라도 뭣도 없는 허허벌판에 민간사업자가 머리 총맞었나 거길들어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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