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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고수온 재난 예·경보 '경계' 단계 발령…양식장 비상 대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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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7:17

해수부, 고수온 재난 예·경보 '경계' 단계 발령…양식장 비상 대응 돌입

간단 요약

서·남해 내만과 제주 연안 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며 경계 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늦은 장마로 인해 작년보다 12일 늦게 발령되었으며, 정부는 양식장 피해 방지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2026년 7월 21일 오후 6시를 기해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를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국립수산과학원이 같은 날 오후 4시를 기해 서·남해 내만과 제주 연안의 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표함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고수온 주의보는 바닷물 온도가 28도에 도달했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올해 경계 단계 발령은 늦은 장마의 영향으로 수온 상승이 예년보다 다소 늦어지면서 작년 7월 9일보다 12일가량 늦게 발표되었습니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고수온 주의보가 발표된 해역의 어업인들에게 사료 공급을 줄이거나 중단하고 대응 장비를 점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장대응반을 통해 조기 출하사육밀도 조절 등 구체적인 어장관리요령을 안내하며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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