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화영, 5억 뇌물 혐의 재판서 "재판 있는 줄 몰랐다" 기일 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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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7:58

이화영, 5억 뇌물 혐의 재판서 "재판 있는 줄 몰랐다" 기일 연기 요청

간단 요약

이화영 전 부지사가 재판 준비 미비를 이유로 기일 연기를 요청해 심리가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재판부는 반대신문권 보장을 위해 기일을 변경했으나, 특검 결과 대기 요청은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21일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뇌물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오늘 재판이 있는 줄 몰랐다"며 기일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반대신문권 보장 차원에서 이날 예정된 증인신문을 미루고 기일을 변경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재판은 10여 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이 전 부지사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9월까지 경기도 내 업체 3곳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으로부터 약 5억원의 뇌물 및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건설업체 대표 A씨로부터 지역위원회 운영비 명목으로 매달 2000만원씩 총 3억원을 받고 전원주택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며, 아스콘·레미콘 업체로부터 수행기사 급여 37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 등이 포함됐습니다. 현재 이 전 부지사는 별도 사건인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의혹 등으로 징역 7년 8개월과 벌금 2억 5000만원, 추징금 3억 2595만원이 확정되어 수감 중입니다. 지난 6월 20일에는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 관련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기일 연기 요청은 수용했으나, 종합특검이나 수사 결과를 보고 절차를 진행하자는 이 전 부지사 측의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다음 재판은 8월 18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리며, 이날 연기된 증인신문은 10월 6일 오후 4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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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05
수년전 검사 조사실에서 연어 먹고 술 먹은 날짜까지 기억하는 머리 쥑이게 좋은 덩어리가 어찌 재판 날짜를 몰랐을까? 2026년 서영교와 그대 때문에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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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02
범죄자들이 득세하니까 사법체계가 무너지네 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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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16
결국 연어파티는 없었다 수원지법 배심원단이 내린결론 1심 판사는 위증을 한 이화영에게 징역을 선고 재판있는줄 몰랐다는거는 이재명과 아직 결론을 못지었다는거겠지 어디까지가나보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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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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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08
판사가 범죄자 눈치 보네. 재판 결과 안봐도 뻔하겠다. 범죄자들만 권리 누리고 살기 편한 세상! 저런 범죄자 감옥서도 살기 좋으라고 국민들 뼈빠지게 일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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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06
이런 일이 21세기 대한민국 국민들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추상같아야 할 사법부가 중대 범죄자 나부랑이에게 놀아나고 있는데 과연 이게 누구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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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1:25
전과 4범 이재명 재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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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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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28
몰랐다? 종료? 나라꼬라지 이십창났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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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26
정계진출 희망 사이비판사 들이 줄섰군. 법정이 난장판 다된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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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51
지금 자유대한민국 판사는 저 범죄자들 하수인! 이 나라는 망해야 하고 망할수밖에 없다! 이 모든것은 전과4범을 선택한 무지한 유권자들이 일등공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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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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