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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가정 지탱하는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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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8:01

한부모 가정 지탱하는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1년 성과와 과제

간단 요약

7,372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나, 초기 회수율은 9.4%에 그쳐 개선이 필요합니다.

오는 10월부터는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더 많은 한부모 가정이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양육비 선지급제가 시행 1년을 맞았습니다. 올해 6월 기준 7,372가구의 미성년 자녀 1만 1,631명에게 누적 188억 원이 지급되며 한부모 가정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는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을 만 18세까지 지원합니다. 다만 낮은 회수율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지급된 77억 3,000만 원 중 회수된 금액은 7억 3,000만 원으로 회수율은 9.4%에 머물렀습니다. 전지현 양육비이행관리원 원장은 채무자 송달 및 독촉 절차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낮은 회수율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정부는 회수율이 낮더라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서 제도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남상희 성평등가족부 가족지원과 과장은 독일의 사례를 들며 회수율보다는 제도 운영의 취지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오는 10월 29일부터는 소득 기준이 폐지되어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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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9
양육비 지원이 해외여행비로? 뭔가 어울리지 않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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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36
웃깁니다 대통령님과 민주당 우리가 일본이나 독일처럼 강대국 인가요? 그렇게 퍼주면 어떻게 메울라고 합니까? 우리나라는 자원도 없고 땅도 없고 인구도 없고 그냥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입니다. 주제파악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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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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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32
못받는거 선지급해주니까, 이제는 적다고 더 달라고 하네. 참. 나. 마음대로 더 줄수 있나? 법원판결대로 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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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14
예전처럼 경제력 있는 쪽에 양육권 주는 것도 솔직히 필요하다. 여성적인 영역으로 양육권이 여성에 현재는 거의 배정되지만. 성평등의 문제라면 여성이 양육비 내고 남성이 양육하는 일이 더 많아지는 게 오히려 나을 것이다. 그래야 가치중립적이게 되니깐. 저출산 문제상 독신자가정도 아이를 갖게하는 게 좋아보이나 국내 여론상 그거는 어려울거 같고. 이슬람이나 조선식은 커녕 성개방적인 유럽수준도 도달이 힘드니 결국 없어질 나라같긴하다. 이민자로 채우는 껍데기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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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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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24
양육비 받어 생활비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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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9:52
형편이 어려운 양육가정에 다행인 행정처리임 다만 그 양육비는 온전히 아이들 양육에만 쓰여져야 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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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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