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장기성과인센티브

#노태문

#자사주

#전영현

삼성전자 임원 928명, 장기성과급 자사주 수령…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logo

뉴스보이

2026.07.21. 18:24

삼성전자 임원 928명, 장기성과급 자사주 수령…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간단 요약

삼성전자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를 자사주로 지급했습니다.

이번에 지급된 자사주는 총 113만여 주 규모로, 경영진별로 성과에 따라 차등 배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임원 928명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LTI)의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전 3년간의 경영 실적에 대한 보상을 향후 3년간 나눠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이번에 지급된 자사주는 보통주 총 113만 2,477주 규모입니다. 주요 경영진의 수령액도 공개됐습니다. 노태문 DX부문장은 57억 7,000만 원 규모인 2만 2,678주를 받아 가장 많은 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정현호 부회장이 34억 1,500만 원,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이 26억 6,4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이 밖에도 김용관 사장과 박학규 사장이 각각 25억 4,200만 원, 24억 9,900만 원 상당의 주식을 받았습니다. 한편, 임원들의 자사주 처분 사례도 나타났습니다. 송재혁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9억 4,667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확보했으나, 수령 사흘 뒤인 지난 16일 보유 주식 중 4,100주를 매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0개의 댓글
best 1
2026.7.21 10:37
DX부문이 올해 역대급 적자 예상이라 초상집 분위기인데 이 지경을 만든 놈이 책임을 지고 사퇴는 못할망정 57억? 허허
thumb-up
51
thumb-down
1
best 2
2026.7.21 10:55
직원들에게는 위기 들먹이며 보상은 뒷전이고 책임질 경영자는 수십억 보너스라니.. 참 🐕 판 이네
thumb-up
19
thumb-down
4
best 3
2026.7.21 12:48
이야… DX 초상집 만든 놈은 돈잔치를 하네?ㅋㅋㅋ
thumb-up
12
thumb-down
0
한국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7.21 10:24
Dx 다 적자고 직원들 떠날 생각만 하는데 무슨 낯짝으로 성과급을 받지
thumb-up
23
thumb-down
1
best 2
2026.7.21 10:24
적자부문에서 부문장은 제일많이 받는게 정상이냐?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7.21 11:29
같은 Dx인데 상여는 다르네 이러니 파업하지
thumb-up
7
thumb-down
1
아이뉴스24
6개의 댓글
best 1
2026.7.21 10:51
적자인데 왜받음?
thumb-up
7
thumb-down
1
best 2
2026.7.21 11:59
DX적자인데 DS두배로 받네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1 11:47
이게 배임이 아니고 뭐냐 주주총회든 뭐든 잘라야 하는거 아닌가?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