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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잠긴 산불 임시주택…이재민들 다른 거처로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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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8:28

폭우에 잠긴 산불 임시주택…이재민들 다른 거처로 이주

간단 요약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산불 이재민 11세대 15명이 다른 임시주택으로 거처를 옮깁니다.

경북도는 임시주택의 고정용 볼트 설치를 확대하고 취약시설을 점검하는 등 안전 대책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집중호우로 경북 안동과 의성 지역의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2개 단지 20동이 침수되거나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11세대 15명의 이재민이 다시 대피소 생활을 하게 되면서, 경북도와 해당 지자체는 이들에게 공실 임시주택을 제공해 거처를 옮기기로 했습니다. 이번 폭우로 인한 공공시설 피해액은 잠정 25억 6,000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안동·의성·예천·김천 등지에서 농경지 66.5ha가 침수되거나 매몰되는 등 사유 시설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특히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 단지의 침수는 마을 하천의 소교량(길이 13m, 높이 160cm)에 나뭇가지 등 부유물이 걸리며 하천이 범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해당 교량은 철거 후 높여 재설치될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임시주택의 안전 보강에도 나섭니다. 현재 시군 소유 임시주택 1,935동 중 고정용 볼트가 설치되지 않은 곳은 732동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65개 단지 148동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시설 점검과 안전 조치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일시 대피자들에게 맞춤형 구호와 심리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모든 행정력과 재정을 동원해 도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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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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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7:58
임시주택이라고 그냥 흙바닥에ᆢ 기준이 뭔지 ? 임시컨테이너도 콘크리트치지 않으면 허가가 안나는데 이재민 임시주택이라고 아무곳에나 놔도 되는지 ? 아무리 급해도 이건 아니지 가벼운 임시주택이 떠내려가지않은게 다행이네 어느 지자체인지 공무원들이 생각이없네 불나서 피신하곳에서 물난리로 죽을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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