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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놀이'로 환경미화원 괴롭힌 전 양양군 공무원 파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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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8:08

'계엄령 놀이'로 환경미화원 괴롭힌 전 양양군 공무원 파면 유지

간단 요약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파면된 전 양양군 공무원이 제기한 소청이 기각되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강요를 일삼은 A씨는 현재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가 파면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소청 심사에서 강원도 소청심사위원회가 이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4월 양양군이 집행한 A씨의 파면 처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파면은 공무원 징계 중 가장 무거운 처분으로, 퇴직금 일부가 감액되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자신이 지휘하던 20대 환경미화원 3명(공무직 1명, 기간제 2명)을 상대로 상습적인 갑질을 일삼았습니다. 그는 주식 매수를 강요하거나 '계엄령 놀이', '멍석말이' 등 비상식적인 행위를 강요하고 폭행과 모욕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심 재판부인 춘천지법 속초지원은 A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검찰과 A씨 모두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며,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항소심 선고는 내달 13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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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08
이상한 공무원들 정리 좀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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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9:56
계엄령 놀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낙하산이 갑질한 게 중요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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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1 08:47
40살 이상 먹은 놈이 20대 애들 데리고 병정놀이 조폭놀이 했구만. 그만큼 많이 즐겼으면 이제 댓가를 치뤄야지. 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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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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