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내 방치해 사망케 한 전직 부사관, 2심서도 "상태 몰랐다" 혐의 부인
뉴스보이
2026.07.2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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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8:1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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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전직 부사관 A씨가 항소심에서도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의 반성 없는 태도를 지적하며 1심과 동일하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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