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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이재명 공소 취소는 국정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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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1. 18:46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는 사법의 민영화…이재명 공소 취소는 국정농단"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가 경제적 능력에 따른 사법 격차를 심화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사건 공소 취소 시도는 계엄급 국정농단이라며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1일 시사저널TV 대담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진중권 교수와 함께한 이번 대담에서 한 의원은 현행 사법 체계의 변화가 가져올 부작용을 집중적으로 지적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보완수사권 폐지가 개인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정의의 크기가 달라지는 '사법의 민영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수사권 조정으로 인해 검찰과 경찰 사이에서 사건이 오가는 '핑퐁 지옥'이 벌어지며 서민들의 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정치적 현안에 대한 날 선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한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중 자신과 관련된 형사사건의 공소 취소를 추진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는 "계엄급 국정농단"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시도가 현실화될 경우 정권 퇴진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의 수사·기소 분리 논리에 대해서는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한 의원은 "그 논리대로라면 특별검사가 아닌 특별경찰, 즉 '특경'을 운영해야 한다"며 민주당 스스로 특검을 통해 수사·기소 분리가 절대적 원칙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한 의원은 향후 보수 재건을 위한 정치적 목표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2028년 총선 압승과 2030년 정권 탈환"을 구체적인 목표로 제시하며, 앞으로의 정치 행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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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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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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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2:45
이재명이 대선공약 지켜라!검찰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하라!이재명의 공소취소와 검찰개혁을 바꾸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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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22
멍청래는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피해자 구제 공백 네가 책임지냐?? 또 대통령에게 책임전가하고 피해자인척 역겹게 깔대기짓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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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0:48
지금은 안하면 검찰에 국민이 진것이고,게엄에 저항하며 현 정권을 만든시민들이 다시 도로 로 나서는 상황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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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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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0:08
경찰만 믿을수있나요? 장윤기사건을 보고도? 경찰이 종결하면 끝인거야? 보완수사도 없이? 권력자들이나돈많은 인간들은 좋겠지. 경찰만 사바사하면 되니까.힘없는 국민들은 어디가서 호소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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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4:50
9년째 현업에서 일하는 변호사 입장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는 쪽이 변호사들에게 유리한 것은 맞다. 보완수사권이 사라지면 법적 전문가인 검찰이 증거를 통해 유죄의 심증을 얻는 기본적인 흐름이 끊기게 될 테고 결국 증거를 모으는 건 피해자 본인이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변호사가 증거 수집을 대체하게 될 것이기 때문. 변호사의 일감은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고, 비싼 변호사를 살 여력이 있는 피해자만이 범죄피해에서 구제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회는 결코 건강한 사회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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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00:47
국민 60프로이상이 보완수사권 필요하다 요구해도 몇몇 민주당 강경파가 없애자 밀어붙이고 경찰 권력 강화시키는 이유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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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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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04
검찰은 이미 범죄조직이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하고 사건조작 없는 죄 만들고 있는 죄는 없애고 떡값 등 색출하여 처벌 해야 한다 못하면 나라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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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27
홍기원 의원이 발언한 “경찰 밖에 있는 누군가가 경찰의 수사 왜곡과 실수 등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보완수사권을 주는 것 자체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이 가장 정확하다고 본다. 법률전문가인 검사가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 조금이라도 더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지 않은가. 경찰과 검사는 법적 깊이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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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3:15
정윤기를 핑게삼아 검찰권 남용을 허락한다고 정신들차려라 온가족이 압수수색 당하고 후회한들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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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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