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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LG유플러스, 엔비디아 겨냥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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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8:22

LS일렉트릭·LG유플러스, 엔비디아 겨냥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개발 맞손

간단 요약

양사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을 겨냥한 800V DC 전원 인프라를 공동 개발합니다.

LS일렉트릭의 전력 기술LG유플러스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일렉트릭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환경에 최적화된 800V DC(직류) 전원 인프라를 실증하고 표준화하는 것입니다. 고전압 직류 방식은 서버 랙 인근까지 전력을 직접 공급해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변환 설비와 배선 규모를 최적화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평가받습니다. LG유플러스는 27년간 99.999%의 무중단 운영 기록을 보유한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 검증 환경을 제공합니다. LS일렉트릭은 이를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실제로 LS일렉트릭은 올해 상반기 북미에서만 1조 20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를 달성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졌습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전력 분야 협력을 통해 LG전자의 액체 냉각 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의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와 연계한 '원 LG' 기반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입니다. LS일렉트릭 역시 천안사업장의 'DC 팩토리'를 통해 직류 배전 제조공장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며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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