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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공수래공수거’ 붓글씨 1억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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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9:24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공수래공수거’ 붓글씨 1억원에 낙찰

간단 요약

경영난으로 휴간한 월간 샘터가 재기를 위해 소장품을 경매에 내놓았습니다.

1981년 제작된 이 작품은 시작가 1500만 원을 훌쩍 넘겨 최종 1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전 회장의 서예 작품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가 경매에서 1억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을 담은 이 글씨는 지난 21일 마감된 케이옥션 온라인 경매에서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이번 경매는 경영난으로 올해 1월 창간 56년 만에 무기한 휴간에 들어간 월간 ‘샘터’가 재기를 위한 재원 마련 차원에서 진행했습니다. 김성구 샘터 발행인은 잡지를 다시 살리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소장품을 출품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작품은 1981년 이병철 회장이 샘터 창립자인 김재순 전 국회의장에게 직접 써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매 시작가는 1500만 원, 추정가는 1900만~4000만 원이었으나, 치열한 경합 끝에 추정가 상단의 2.5배이자 시작가의 6배가 넘는 가격에 낙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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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55
사람은 누구나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병철 회장은 사업보국의 신념으로 기업을 일으켜 수십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서, 그 가족과 협력업체를 포함한 수백만 명을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개인의 재산은 두고 떠났지만, 그가 세운 기업과 산업의 토대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의 삶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와서 나라의 산업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의 삶과 미래를 남겼으니, 그를 두고 어찌 빈손으로 갔다고 하겠습니까. 공수래공수거가 아니라 공수래 만수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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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53
공술에공수저 ㅡ 양산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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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36
대통령이란 권위 권력 금력을 손에다 거머진 자리다.근저당설정 금리마저 빼먹는 잡범은 고 이병철 조선 갑부의 휘호【 공수래공수거】를 좁쌀만한 가슴일지라도 그속에 깊이 새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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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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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40
있는놈이 공수래공수거 찾지 없는 놈이 그러는거 봤냐? 없는놈이 그런다면 그건 얼이 빠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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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01
갖다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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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31
낙찰자는 아마도 삼성가나 호암재단 쪽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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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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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2:05
이ㅡ회장님은 빈손으로 가셧지만 삼성은 나라를 살리고 잇으니 결코 빈손은 아닌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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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44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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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2:39
세계적인 기업 만들었더니 음주운전자 범죄자가 초과이익이니 뭐니 다 뺏고있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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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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