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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급 내가 준다" 경비원 폭행한 80대 입주민, 검찰 송치되자 치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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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9:26

"네 월급 내가 준다" 경비원 폭행한 80대 입주민, 검찰 송치되자 치매 주장

간단 요약

피해 경비원은 이번 폭행으로 뇌진탕 진단을 받았으며, 다가오는 재계약에 불이익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가해 입주민은 과거에도 상습적인 폭언을 일삼았으며, 현재는 치매를 주장하며 혐의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10년 넘게 근무해 온 70대 경비원 A씨가 지난 6월 80대 입주민 B씨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B씨는 문을 박차고 들어와 A씨의 얼굴과 가슴을 밀쳤고, 이 과정에서 바닥에 넘어진 A씨는 뇌진탕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건은 현재 단순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가해자인 B씨는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치매를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B씨는 지난 2년간 해당 아파트에서 근무한 경비원 4명 모두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갑질을 일삼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12월 재계약을 앞둔 A씨는 이번 사건으로 고용에 불이익을 받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연이 알려지자 입주민들은 A씨의 성실함을 증언하며 그를 돕기 위한 탄원서를 직접 작성하는 등 지역 사회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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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0:27
끝까지 가길 바란다.이런 쓰레기 인성은 사회에서 축출도어야 한다. 폭행으로 법정 구속으로 되어야 한다. 치매는 무슨 얼어죽을 치매. 정신 말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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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0:28
나이값도 못 하네.800살 이라도 이런 양아치 짓거리하면 가족들이 창피해 도망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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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0:29
나이를 어떻게 처먹은건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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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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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59
남조선또라이법때문에 착한사람만죽어나가네.. 1.술처먹엇다 2.치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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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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