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이 정부가 육성하는 12대 첨단전략산업에 투자하는 'KB 코리아 첨단전략산업50 목표전환 펀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로, 주식 편입 비중을 50% 미만으로 유지하며 운용됩니다.
투자 대상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방산, 백신, 수소, 미래형 이동수단, AI, 핵심광물, 콘텐츠 등 정부가 지원하는 12개 핵심 산업입니다. 운용사는 산업 성장성과 기업 경쟁력, 기업가치 제고 가능성 등을 분석해 20~3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할 계획입니다.
목표수익률은 A클래스 기준 누적 7%입니다. 기준가격이 1070원에 도달하면 보유 중인 주식 관련 자산을 전량 매도하고, 국공채와 단기채 ETF, MMF 등 국내 우량채권 중심으로 운용 방식을 전환해 금리 변동 위험을 줄이고 변동성을 낮춥니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AI 슈퍼사이클과 정부의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국내 핵심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펀드는 7월 31일까지 모집하며, KB국민은행, BNK경남은행, 미래에셋증권, 카카오뱅크, 한국투자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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