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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새 더 늙어가는 100대 기업 임원진…30대 이하 14명 중 12명은 오너 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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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9:08

10년 새 더 늙어가는 100대 기업 임원진…30대 이하 14명 중 12명은 오너 일가

간단 요약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임원의 평균 연령은 54.2세로 10년 전보다 고령화되었습니다.

여성 임원 비중은 8.3%로 상승했으나, 젊은 임원층은 여전히 오너 일가에 편중된 모습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등기·미등기 임원 연령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기준 평균연령은 54.2세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16년 53.1세와 비교해 1.1세 높아진 수치로, 10년 사이 40대 이하 임원 비중은 줄고 50대 이상은 늘어나는 등 임원진의 고령화가 뚜렷해졌습니다. 젊은 임원층은 대부분 오너 일가로 채워져 있습니다. 30대 이하 임원 14명 중 12명이 오너 일가였으며, 전문경영인은 박기루 삼성전자 상무와 전해민 한미약품 상무 등 2명에 그쳤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젊은 임원은 정원주 중흥건설그룹 회장의 장남인 정정길 대우건설 상무(28)였습니다. 기업별로 보면 네이버가 100대 기업 중 유일하게 임원 평균연령 40대를 기록한 반면, 알테오젠은 62.7세로 가장 높았습니다. 80대 이상 임원 중 오너 일가가 아닌 인물은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윤증현 LS일렉트릭 사외이사(80)가 유일했습니다. 다만 여성 임원 비중은 2016년 2.6%에서 올해 8.3%로 5.7%포인트 상승하며 변화를 보였습니다. 특히 여성 사외이사 의무화 도입 등의 영향으로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는 기업은 같은 기간 51곳에서 8곳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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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03
삼성은 오너일가와 관련없는 전문 경영인이 상무 이러니 영업이익 세계1등을 달성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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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58
욕심이 아주 턱끝까지 차올라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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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44
재벌 3세부터 기업 망하는게 국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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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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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09
쉽다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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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28
그게 자본주의다. 꼬우면 본인이 노력해서 회사를 크게 만들고 자녀에게 물려줄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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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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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34
50대를 가지고 임원의 고령화? 가 아니고, 이젠 자기관리에 따라 60대도 노인이라 하기엔 젊어진거지~ 노인이라하면 욕먹어~ 수명이 늘어나고 노동 시장도 세대기 좀 더 늘어난거 아니냐? 뭔 표현이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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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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