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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고객 모아 10억 챙긴 불법체류 태국인 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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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9:41

SNS로 고객 모아 10억 챙긴 불법체류 태국인 구속 송치

간단 요약

불법 유상운송과 행정대행을 통해 5년간 1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수사 당국은 국민 안전과 체류 질서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보고 수사를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태국 국적 A씨(36)를 구속해 지난 16일 인천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불법체류 신분으로 5년간 무자격 영업을 이어오며 10억 원대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페이스북과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고객을 모집했다. 조사 결과, 그는 불법 유상운송 485회와 불법체류 외국인 자진출국 신고대행 815건을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운송비는 거리 등에 따라 25만~55만 원, 행정대행 수수료는 건당 5만~10만 원을 챙겼다. 박재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은 “불법체류 외국인의 무자격 운송 영업과 불법 행정대행은 체류 질서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당국은 검증되지 않은 운송 행위가 국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판단해 수사를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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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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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36
체류질서?.....ㅋㅋ 발표대로라면 과태료 조금 내고 강제출국 당해도 어마어마하게 남는 장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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