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에서 '워터 뮤직 풀파티'를 개최합니다. 삼성카드와 함께 2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대 2.4m 높이의 인공파도 속에서 음악 공연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콘텐츠입니다.
화려한 K팝 아티스트 라인업도 눈길을 끕니다. 24일 NCT 위시를 시작으로 25일 더윈드, 26일 리센느, 28일 피프티 피프티, 31일 비투비 민혁이 무대에 오릅니다. 8월에는 루시, 원호, 김하온, 다영, 나우아임영, 아이브 등이 순차적으로 공연을 펼치며, 레게 아티스트 오운이 특별 MC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띄울 예정입니다.
현장에는 워터캐논과 워터건 등 특수효과가 동원되며,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이 실시간으로 중계됩니다. 반달록과 미우 등 DJ들의 디제잉 공연도 매일 이어져 축제 열기를 더할 전망입니다.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준비됐습니다.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헬로 썸머 파티'가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캐리비안 베이 이용객이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 이벤트'는 8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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