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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 만진 장갑으로 토핑…설빙, 위생 논란에 전 매장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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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09:54

행주 만진 장갑으로 토핑…설빙, 위생 논란에 전 매장 특별 점검

간단 요약

최근 온라인에 퍼진 비위생적 조리 영상으로 인해 설빙 본사와 가맹점주협의회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전 매장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름 설빙 알바 체감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영상 속 직원은 파란색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빵과 떡볶이, 빙수 재료 등을 만지면서도,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을 비우거나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처리 등을 마친 뒤 장갑을 교체하지 않아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설빙 본사와 가맹점주협의회는 각각 사과문을 내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본사는 해당 영상 속 작업 과정과 관계자 진술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엄밀히 확인하는 한편, 해당 매장의 조리시설과 식재료 관리, 작업 동선 등 위생 관리 전반을 점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도 마련했습니다. 설빙은 전 매장에서 자가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본사 차원의 특별 점검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가맹점주협의회 역시 조리·청소 도구의 엄격한 구분과 위생장갑 교체 수칙 재점검, 매일 자체 위생 점검 등을 약속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관리 기준에 따르면 식품 조리 종사자는 오염 가능성이 있는 작업을 한 뒤 반드시 손을 씻거나 위생장갑을 교체해 교차 오염을 방지해야 합니다. 한편, 소비자는 위생 관련 위법 행위를 발견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나 관련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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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53
장갑끼고 일 하는게 더안좋음 벗기귀찮으니 만능인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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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08
위생 개념은 어릴때 부모로부터 배운다. 부모가 하던데로 하기 때문에 쉽게 고쳐지기 어렵다. 사람의 손끝은 항상 균이 있다고 생각하면 답이다. 그래서 항상 음식이나 어린아이를 만지기 전에는 비눗물로 충분히 씻어야 한다. 잠자고 일어나자 마자 손도 안 씻고 과일을 만지거나 요리를 한다 씻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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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02
저것이 사실임이 밝혀졌다면 어느 지점인지는 공개해야 되지 않을까. 사실 저렇게 하는 것은 개인의 습관일텐데 모든 지점이 의심 받게 하는 것보다 해당 지점을 밝히는 것이 낫지. 그리고 밝혀야지. 그 지점 대표도 공식사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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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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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12
늘 항상 그래왔었는대 우연히 이번에 걸린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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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14
니트릴장갑끼고 일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청결하기위함이 아니라 내손을 보호하는 목적이 1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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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0:17
저기만이 문제가 아니라 위생장갑은 그냥 내 손 자주 씻기 귀찮아 끼는게 팩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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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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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2:31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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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2:40
저 장갑을끼고 일하시는분들 본인손만 위생적이고 본인이 이것저것 만지는것에 무신경해져서 더 비위생적이 되는것 같아요. 커피숖에서 쓰레기통 정리하고 바로 커피내리는거 보고...싫었는데...어떤 커피숖은 맨손으로 일해서 좋아보이더라구요...잠깐씩 맹물에라도 손씻으실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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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2:39
설벙신 아웃 ! 더러워서 못먹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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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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