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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연기 1만 2천 가구 공급 무산 수순…LH 사업성 악화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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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8:02

세종 조치원·연기 1만 2천 가구 공급 무산 수순…LH 사업성 악화에 제동

간단 요약

토지 보상비와 공사비 상승으로 인해 LH가 추진하던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중단됩니다.

2023년 지구 지정 이후 3년 만에 사업 해제 절차에 착수하며 공급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시 조치원읍·연서면과 연기면 일대에 추진되던 1만 2천여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사실상 무산될 전망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사업지구 지정 해제 절차에 착수하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관련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지 3년여 만에 중단 위기를 맞았습니다. 당초 LH는 2030년까지 조치원읍·연서면 일원 87만 5717㎡에 7천 가구, 연기면 연기·보통리 일원 61만 5909㎡에 5천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었습니다. 사업 중단의 주된 원인은 토지 보상비와 공사비 급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입니다. 이에 대해 조상호 세종시장은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공공기관인 LH가 사업을 포기하는 것은 존재 의미를 묻게 한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해제 권한은 국토교통부에 있습니다. 세종시는 이번 사업 무산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지역 개발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다시 수립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2 10:00
세종시 이미 유령도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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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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