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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오르테가 대통령, '더 이상 선거는 없다' 독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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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2. 17:15

니카라과 오르테가 대통령, '더 이상 선거는 없다' 독재 선언

간단 요약

오르테가 대통령이 야권의 정권 장악을 막겠다며 향후 선거를 치르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이를 강력히 비판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이 향후 자국에서 선거를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오르테가 대통령은 지난 19일 열린 산디니스타 민중혁명 47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야권 세력이 정권을 탈취하는 수단으로 선거를 이용하는 일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르테가 정권의 장기 집권은 이미 공고한 상태입니다. 2021년 대선 당시 정권은 모든 야당 후보를 투옥하고 정당을 불법화하는 방식으로 선거를 치렀으며, 결국 76%의 득표율로 4연임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배우자 로사리오 무리요를 부통령을 넘어 ‘공동 대통령’으로 격상시키며 권력을 독점해 왔습니다. 이러한 폭압적인 통치로 인해 니카라과 사회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2018년 반정부 시위 당시 정권의 무력 진압으로 350명 이상이 사망했고, 수천 명이 투옥되거나 추방당했습니다. 최근 수년간은 전체 인구의 5분의 1 이상이 고국을 등지고 떠난 것으로 추산됩니다. 과거 소모사 가문의 독재를 무너뜨렸던 혁명가 출신인 오르테가 대통령이, 자신이 타도했던 독재의 길을 그대로 걷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미국 정부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21일 오르테가 정권이 야당 탄압을 강화하고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트럼프 행정부와 국제사회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중남미 좌파 정부를 압박해온 미국의 정책 기조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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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46
독재 저항 한다 인민을 위한다 민주주의 한다고 독재 타도 외친 놈들 프랑스혁명부터 러시아 중공 북한 쿠바 베네주엘라 캄보디아 베트남 등등 더 악직적 독재국가가 되고 인민은 가붕개 조차도 안되는 로마 갤리선 노예로 만드는게 혁명 외친 놈들임 ㅠㅠㅠ 똥 86정치인들 빨리 물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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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1:20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속이라~~~.우리나라가 대단한 나라라는게 실감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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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23:37
어느 나라나 노욕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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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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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1 19:32
인민들의자업자득,남조선더불어공산민주국의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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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9:06
남미도 뭐가 문제인지 이재명확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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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 07:31
재명아 이것도 보고 배울거지? 선거를 안하겠데. ㅋㅋㅋㅋㅋ 우리는 투표용지를 안주잖아. 저 양반은 아예 선거를 없앤데. ㅋㅋㅋㅋㅋㅋㅋ 재명이 보고 배울거 많아서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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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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