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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인니 BNSI 제련소 핵심 설비 반입…내년 2분기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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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09:59

에코프로, 인니 BNSI 제련소 핵심 설비 반입…내년 2분기 가동 목표

간단 요약

연간 9만 톤의 니켈 생산 능력을 갖춘 BNSI 제련소가 핵심 설비인 반응기를 반입하며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6만 5천 톤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하며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에코프로가 대주주로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가 핵심 설비인 반응기를 반입하며 연내 준공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술라웨시 건설 현장에서 열린 입고식에는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와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건설 단계 진입을 알렸습니다. 이번에 반입된 반응기는 고온·고압 환경에서 니켈과 코발트를 추출하는 HPAL 공정의 핵심 장비로, 직경 5.9m, 길이 48.4m에 달합니다. 현재 2기가 현장에 도착했으며, 오는 9월 나머지 1기가 추가로 반입될 예정입니다. 반응기 3기가 모두 설치되면 올해 말 준공과 시험생산을 거쳐 내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됩니다. BNSI 프로젝트는 에코프로가 지분 39%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인도네시아 국영 광산기업 PTVI가 30%, 중국 GEM이 21%의 지분을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10% 지분은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등과 협의 중입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번 반응기 입고에 맞춰 제련소 일대 71.47헥타르를 보세구역으로 지정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제련소 가동으로 에코프로는 기존 IMIP 프로젝트 물량을 포함해 총 6만 5천 톤 규모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이는 전기차 약 200만 대에 공급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특히 에코프로는 이곳에서 생산되는 니켈이 미국 해외우려기관(FEOC) 규제에 대응 가능한 원료로 분류될 것으로 기대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1:30
속지말자 에코형제 언제또 주주통수칠지모름 유증후 회복불가능한 상황 대책도 없고미디어에선 온통좋다하고 주가는 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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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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