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원희룡

#양평고속도로

#종합특검

#김건희

#직권남용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양평고속도로 의혹' 종합특검 첫 출석

logo

뉴스보이

2026.07.23. 06:02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양평고속도로 의혹' 종합특검 첫 출석

간단 요약

원 전 장관은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특검은 노선 변경 과정의 특혜 의혹과 사업 백지화의 적법성을 집중적으로 수사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및 백지화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에 출석했습니다. 원 전 장관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오전 10시부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의혹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이 당초 2021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양서면에서, 2023년 5월 김건희 여사 일가 소유 토지 28필지(2만 2663㎡)가 위치한 강상면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검은 원 전 장관이 재직 당시 실무진에게 종점 변경을 부당하게 지시하거나 압박했는지, 행정 절차를 벗어나 특정 노선을 추진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등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의혹 제기 직후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발표한 과정의 적법성도 주요 조사 대상입니다. 앞서 김건희 특검은 국토부 실무자 일부를 기소했으나 윗선의 형사책임은 규명하지 못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종합특검은 원 전 장관을 출국금지하고 지난 15일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3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1:22
국민을 희롱한 원희롱이는 벌을 달게 받으라~ 그쪽당 특으로 추잡스럽게 버틸게 뻔하지만ㅋㅋㅋ
thumb-up
54
thumb-down
1
best 2
2026.7.23 01:25
정치인들은 조사 개시 후 거짓말을 한것이 드러날경우 가중처벌시키도록 법개정이 필요함. 전재산 몰수나 삼족을 멸하는게 적당해보임.
thumb-up
29
thumb-down
0
best 3
2026.7.23 01:43
일타강사 흉내냐며 적반하장하던 모습 생생하다. 진짜로 니뜻대로 안될것이다. 특혜주려다 들키니까 없던걸로하면 죄가 없어지냐?
thumb-up
16
thumb-down
0
한겨레
33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1:58
윤석열.김건희 딸랑이짓 한 주제에 독립운동했냐! 못난이. 살다보면 공부하고 인성하고는 아무 상관관계 없다는 사실 알게된다.
thumb-up
24
thumb-down
1
best 2
2026.7.23 01:59
저 改子息은 뺨따구를 백대씩 때리고 나서 조사를 시작해야 한다. 양심이라곤 1도 없는 뻔뻔함의 극치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7.23 02:13
공부를 잘하면 자연적으로 깐족거림이 몸에 배는 거 같음 지가 모두의 머리 위에 있다고 확신 하는 것 같음 사회 시스템이 좀 정신 차리게 해 줬으면 좋겠음
thumb-up
8
thumb-down
0
MBC
26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1:26
원희룡 감옥갈 차례다 너무좋다 👍
thumb-up
490
thumb-down
7
best 2
2026.7.23 01:28
전형적인 간신배
thumb-up
252
thumb-down
2
best 3
2026.7.23 01:25
한동안 계속 짱박혀 숨어있다가 이제서야 조사 받으러 나오네 ㅋㅋㅋ 원희룡 감옥 가서 콩밥을 먹어야지 그나저나 이천수도 슬슬 기어나오던데 희룡아 요즘 천수랑 같이 다니냐?
thumb-up
18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