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리노공업

#총파업

#반도체

#성과급

#부산

부산 시총 1위 리노공업, 창사 48년 만에 첫 무기한 총파업 돌입

logo

뉴스보이

2026.07.23. 09:42

부산 시총 1위 리노공업, 창사 48년 만에 첫 무기한 총파업 돌입

간단 요약

노조는 연 800% 고정 상여금과 영업이익의 15%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섰습니다.

전체 직원 670명 중 380명이 참여하며 생산라인 정지로 하루 20억 원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시가총액 1위 반도체 테스트 부품 기업인 리노공업이 창사 48년 만에 처음으로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부산양산지부 리노공업지회는 23일부터 전 부서 조합원이 참여하는 파업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전체 직원 670여 명 중 3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노조는 기존 실적 연동 성과급 체계를 연 800% 고정 상여금으로 전환하고, 영업이익의 15%를 추가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안을 모두 수용할 경우 인건비가 매출의 30%에 달해 경영상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대신 사측은 성과급 일부 선지급과 임금 인상안을 제시하며 노조와 대립하고 있습니다. 생산라인이 완전히 멈출 경우 하루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서는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일본과 대만 등 경쟁업체에 세계 1위 자리를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0:48
현대차는 괘씸하지만 여기는 48년만의 첫 파업이라니 잘 협의해서 처리하길.. 경영층이 무책임한 것 같음.
thumb-up
1
thumb-down
2
best 2
2026.7.23 00:46
냄비 속의 개구리를 본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인가? 걱정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3 00:36
다들 돈질알 여기도 돈질알 저기도 돈질알 양심도 없고 오로지 돈돈돈 신념이나 정당한 보수 이런건 다 버리고 오로지 돈돈돈 인간들이 돈욕심이 너무크네 이러다 이제 사람 안뽑지 로봇대체되면 후회한다. 다들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22 23:46
노조가 문제네. 영업이익을 성과급으로 하는건 경영상 판단이다. 삼성전자 이후 노조병 심화하는듯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23 00:28
민주당가 찢정부가 원하는세상 전 근로자의 노동으로의 해방이 이루어 지고 있네 똥봉투법 만세구나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3 00:07
대한민국은 기업을 할 이유가 없다!! 원래대로 농경사회로 돌아가자!
thumb-up
1
thumb-down
0
SBS Biz
3개의 댓글
best 1
2026.7.23 01:16
머슴들의 세상~~ 기업과 나라는 망하고 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23 01:11
우리나라에서 사업하지 말고 외국으로 옮겨요 뻑하면 다 내놓으래 그냥 페업해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7.23 02:32
인질 협잡꾼들. 꾼이란 단어 만든 분 상줘야 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