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에서 (가칭)인천 서해검단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단계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인천시는 오는 2027년 3월부터 2032년 3월까지 5년간 총 200억 원(국비 100억 원,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해 환경·기후기술(ECT) 특화발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2년 6월 지정된 인천 강소특구는 서구 경서동, 검단구 오류동, 미추홀구 도화동, 연수구 송도동 일대를 포함해 약 2.17㎢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인천대학교를 기술핵심기관으로 삼아 종합환경연구단지,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 검단2일반산업단지 등을 연계한 환경특화 기술사업화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앞서 1단계 사업을 통해 기술이전과 창업지원, 투자유치 등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며 과기부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2단계 사업에서는 특화기술 발굴 및 사업화 확산 기반 고도화, 특구 기업의 실질적인 체급 확장(Scale-up), 세계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비즈니스 연결망 구축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인천 강소특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환경 인프라를 비롯해 우수한 공공기술과 인적 자원이 결합된 혁신의 요람"이라며,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글로벌 ECT 혁신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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