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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무단 수집한 틱톡·애플에 과징금 105억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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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3. 10:05

개인정보 무단 수집한 틱톡·애플에 과징금 105억 철퇴

간단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적법한 근거 없이 이용자 정보를 수집한 틱톡과 애플에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틱톡은 945만 명의 행태정보를 무단 활용했고, 애플은 시리 음성 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국외로 이전한 틱톡과 애플에 총 105억 5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번 처분은 두 기업이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전체회의를 거쳐 의결됐습니다. 틱톡은 국내 이용자 945만 명의 클릭과 검색 등 행태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맞춤형 광고에 활용했습니다. 특히 7만 1000여 개 기업에 제공하는 수집 도구를 통해 정보를 확보했으며, 앱테크 서비스인 틱톡라이트에서는 이용자 정보를 계열사에 넘기면서도 필수 고지 사항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애플은 음성 비서 서비스인 ‘시리’ 이용자의 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이용해 2억 5200만 원의 과징금을 받았습니다. 다만 애플은 조사 과정에서 전사문 필터링 기능을 도입하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개정하는 등 확인된 위법 사항을 즉각 시정했습니다. 이번 과징금은 틱톡에 103억 600만 원, 애플 계열사에 2억 5200만 원이 각각 부과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유럽연합이 틱톡에 부과한 과징금의 약 1.15% 수준으로, 국내 규제 당국이 글로벌 빅테크의 개인정보 침해 행위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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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02
꼴랑10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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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02
미국기업이었으면 6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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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12
중국은 100억 미국은 6000억 기준이 뭘까 ? 외교부 해킹은 과징금 얼마나 ? 외교부 장관 경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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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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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50
틱톡 105억? 쿠팡은 수천억... 이것들이 장난 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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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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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01:42
고작 억단위냐?? 조단위로 먹여야 경각심이라도 갖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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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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