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지난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차이나'에서 한국공동관을 처음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지식재산(IP) 비즈니스와 유통 연계를 지원하는 중화권 대표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입니다.
이번 공동관에는 그래피직스, 데블스캔디, 브레드이발소, 비듀엔터프라이즈, 삼십팔도씨, 스튜디오쉘터, 알리몰리스튜디오, 엠이십구, 오콘, 와이그램, 위놉스, 콘텐츠새로, 키즈캐슬, 픽셀플레넷, 해례 등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5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이들은 행사 기간 총 281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251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구체적인 협력 사례도 이어졌습니다. 와이그램은 중국 베이징 청춘위 과기유한회사와 '별빛 요리사 노바' 공동제작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오콘은 중국 완구 기업 점프고와 신규 프로젝트 사업 협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콘진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K-애니메이션의 해외 진출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오는 10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밉컴(MIPCOM)'과 12월 싱가포르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 티브이 포럼(ATF)'에서도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IP 수출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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