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국

#잠수함

#미국

#원잠

#상하이

중국 상하이 조선소에서 함교 소형화한 신형 공격형 원잠 포착

logo

뉴스보이

2026.07.24. 05:31

중국 상하이 조선소에서 함교 소형화한 신형 공격형 원잠 포착

간단 요약

위성 사진 분석 결과, 함교를 극도로 줄인 신형 잠수함이 상하이에서 건조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의 원잠 건조 능력이 미국을 추월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은밀성이 대폭 강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이 상하이 장난조선소에서 기존보다 함교를 대폭 줄인 신형 잠수함을 건조 중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미국 위성 기업 블랙스카이가 지난 5월 29일 촬영한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해당 잠수함은 길이 약 120m, 너비 약 10m 규모로 파악됩니다. 함교를 극도로 소형화한 설계는 수중 저항을 줄여 속도를 높이고, 외부 노출 면적을 최소화해 은밀성을 극대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번 발견은 중국이 기존 북부 보하이조선소 중심의 원잠 건조 체계에서 남부 장난조선소까지 생산 거점을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에 따르면 중국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원잠 10척을 건조해 같은 기간 7척을 건조한 미국을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고바야시 마사오 전 해상자위대 잠수함대 사령관은 이 잠수함이 기존 093형의 개량형이거나 신형 공격형 원잠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위성 사진만으로 원자력 추진 여부나 실전 배치 시점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신중론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7.23 21:10
​미국에 패권주의에 맞서 동아시아의 자주성을 지켜낼 수 있는 힘은 역시 중국의 막강한 군사력에서 나오네요. 지역의 맏형으로서 확실한 전략 자산을 확보하고 안보를 책임져주니 아시아 전체의 균형이 잡힙니다. 든든한 대국을 이웃으로 둔 만큼 협력하고 신뢰하는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를 지켜주는건 큰형님 중국이다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7.23 20:39
잠수함 건조가 장난이냐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3 19:42
괜찮아, 무시만 하면 편안해.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