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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에 사명 바꾼 한컴, AI 전문 기업으로 정체성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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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9:13

36년 만에 사명 바꾼 한컴, AI 전문 기업으로 정체성 각인

간단 요약

지난해 영업이익 509억 원을 기록하며 AI 전환을 통한 견조한 실적을 증명했습니다.

올해 1분기 AI 매출 비중이 11.21%로 급성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사명과 종목명을 변경하며 AI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습니다. 1989년 창립 이후 '아래아한글'로 대표되던 이름을 내려놓은 것은 AI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자본시장에 명확히 각인하겠다는 의지입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번 변경에 대해 이미 이뤄낸 AI 전환을 자본시장에 보여주는 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36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글로벌 표준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재무적 성과도 뚜렷합니다. 한컴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1753억 원, 영업이익 509억 원을 기록하며 29%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 올해 1분기 별도 매출은 465억 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AI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0.04%에서 11.21%로 크게 확대됐습니다. 기술 경쟁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비정형 데이터 자산화 솔루션 '오픈데이터로더(ODL) 2.0'은 글로벌 벤치마크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정확도 90%를 기록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에이전틱 OS'를 선보이고, BGF그룹, 한국서부발전, 국회 등과 확보한 실증 사례를 토대로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자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0:24
주가 관리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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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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