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위

#제주항공

#에어프레미아

#미국

#인터라인

#항공권

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인터라인 협력…아시아에서 미주까지 한 번에

logo

뉴스보이

2026.07.24. 09:56

제주항공·에어프레미아 인터라인 협력…아시아에서 미주까지 한 번에

간단 요약

8월 1일부터 양사의 노선을 하나의 항공권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주 5개 노선을 포함해 환승객의 이동 편의가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항공과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8월 1일부터 인터라인 연계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번 협력은 인천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양사의 노선망을 연결해 승객의 환승 편의를 높이고 미주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서비스로 승객은 제주항공의 40여 개 국제선 및 국내선과 에어프레미아의 미주 5개 노선인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워싱턴D.C.를 하나의 항공권으로 구매해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수하물 서비스는 국제선 간 연결 시 출발지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한 번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선이 포함된 여정은 연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며, 미국 노선이 포함된 경우 에어프레미아의 무료 위탁수하물 기준이 전 구간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제주항공은 이번 에어프레미아와의 협력을 포함해 현재 총 21개 항공사와 인터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규모로, 제주항공은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