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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16일 재직하고 의정비 230만 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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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9:05

미성년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16일 재직하고 의정비 230만 원 수령

간단 요약

최 전 의원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사퇴했으나 재직 기간 16일 치 의정비를 모두 받았습니다.

이와 별개로 선거관리위원회에 4,000만 원 상당의 선거비용 보전까지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다 사퇴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재직 기간 16일 치 의정비를 고스란히 수령했습니다. 청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최 전 의원에게 의정활동비 77만 원과 월정수당 153만 원을 합쳐 세전 230만 원가량을 지급했습니다. 의정비 지급이 이루어진 이유는 현행 조례상 지급 제한 요건에 해당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관련 조례는 의원이 공소 제기 후 구금 상태에 있을 때만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 지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이와 더불어 선거관리위원회에 4,000만 원 상당의 선거비용 보전까지 청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직선거법상 비용 보전 제한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아 절차대로 진행된 것입니다. 앞서 최 전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간 중학생을 대상으로 성관계를 맺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지난 20일 최 전 의원을 제명 조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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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16
그냥 성매매가 아니다.13세 미만 미성년자를 상대로 했으므로 의제강간,성매매권유,성착취목적대화,음행강요매개 등의 혐의있다. 🐕검은 이런 최영X에 대한 경찰수사의 압색•구속영장 반려, 통신영장 기각함으로 증거인멸할 시간을 벌어줬고,휴대폰을 6번 바꿨다. 🐕검출신 당협위원장 김진X가 이미 수사 받는 중이었던 최를 그대로 공천하고 최근 이 사건에 대해 엽기적인 두둔도 했다.영장 반려했던 청주지검 차장검사와 1년7개월 같이 근무,최의 아버지와 친한사이란다. 이렇게 영장청구권•기소권•수사권을 다가진🐕검은 힘있는 자들의 죄는 잘도 덮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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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17
이렇게 큰 뉴스가 왜 다른 언론사에서는 보도를 찾을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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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26
저거 덮으려고 통신영장기각 시킨 검사들얘기는 왜 기사에안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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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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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55
저런 놈이 시의원??도의원.시의원 다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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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10
지방자치 의원들 다없애라. 얘들이 하는일이 뭐가 있냐? 뺏지달고 권력이나 딜하고 다니고. 더심각한건 전국에 이들에게 지급되는 혈세는 나라의 빚만 증가시키는 심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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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03
일안해도 따박따박 월급주는 거에 분노가 난다 세금 세는데는 이유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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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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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35
기초의원 없애라. 세금 아깝다. 토착민 이권개입수단으로 전부 활용하고 있고, 없는 구, 군 살림 거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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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29
이제는 성범죄는 국짐이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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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43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장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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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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