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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선협력센터 워싱턴 개소…1500억달러 '마스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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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9:57

한미 조선협력센터 워싱턴 개소…1500억달러 '마스가' 본격화

간단 요약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가 워싱턴에서 출범하며 양국 조선업 협력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양국은 1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5년간 1200억 원을 투입해 공동 연구를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번 센터 개소는 1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이끄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미국 조선업은 냉전 이후 정부 지원 감소와 인력 고령화, 생산성 하락으로 글로벌 점유율이 1% 미만으로 떨어지는 등 공급망 붕괴를 겪어왔습니다. 이에 한국은 지난해 관세 협상 당시 상호 관세 인하를 위한 지렛대로 마스가 프로젝트를 제시하며 기술 전수와 협력의 물꼬를 텄습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팀 코리아 구축과 공급망 협력, 인력 양성, 공동 기술 개발 등 4개 분야에서 총 15건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되었습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향후 5년간 총 1200억 원(8000만 달러)을 투입해 양국 간 공동 연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등 양국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러트닉 장관은 이번 센터는 결과물이 아닌 시작이라며 얼마나 많은 선박을 건조할지 실질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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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0:22
친중 정권의 당당하지 못하고 미군은 점령군이란 발언 등 개인적인 약점으로 조선업은 사실상 갑의 입장임에도 먼저 선방을 크게치는 트럼프의 기초적 협상 방법도 알지못하고 굴욕적으로 일본보다 큰 대미 투자를 알아서기듯 상납성으로 덥썩 약속한 외교천재의 참사가 국력 낭비로 나타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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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18:10
이제 아직도 이러고 있는데 언제 배는 만드는데 추진이나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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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19:14
자국내제조를 원칙으로하는 미제를 믿느니. 차라리 러시아 쇄빙선을 5척만받아도. 미제마스가보단 좋겠다 기술전부 연수이전조건.비싼임률.비싼투자금(한국자금) 한가지도 한국이 득볼게없다. 한국이 값인데. 왜 손해보는짖을하며. 누구좋으라고 이짖을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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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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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16
우리가 만들어주지 않으면 직접만들던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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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1:20
우리나라 업체에 발주만 제대로 줘라... 되도 안하게 우리나라 투자만 하고 기술이전은 다 받아가려 하지말고... 우리나라에서 미국 무기 구매할때는 기술이전 해준다고 말로만 하고 실제로는 나가리된게 태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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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0
선박과 핵을 딜해야지. 트럼프시대가 핵보유의 마지막 기회임. 적어도 최소20프로 핵연료가공이라도 받아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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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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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23
미국이 중공을 규제하기 때문에 한국이 3만달러시대를 유지하는것이다. 그게아니면 한국은 2만달러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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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1:25
선박건조는 미국서 하되 핵심기술은 보여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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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1:26
다다익선입니다. 한국의 조선업 역량만 믿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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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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