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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첫 절세상품 '연금저축계좌' 출시…ETF 모으기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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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0:29

토스증권, 첫 절세상품 '연금저축계좌' 출시…ETF 모으기도 지원

간단 요약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해 연간 최대 180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습니다.

소득 구간에 따라 최대 99만 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절세 효과가 큽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토스증권이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절세 상품인 '연금저축계좌'를 선보였습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내국인으로, 연간 최대 1800만 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이번 상품의 핵심은 세액공제 혜택입니다. 연간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개인형퇴직연금(IRP)과 합산할 경우 공제 한도는 최대 900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특히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이용자는 600만 원 납입 시 최대 99만 원을, 이를 초과하는 소득 구간 이용자는 최대 79만 2000원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은 최근 어닝콜 서비스 확대와 PC 버전 기능 강화 등 투자자 편의성을 높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연금저축계좌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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