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부동산

#한병도

한병도 "부동산 토론회 깎아내리는 국민의힘, 진짜 '답정너 정당'이다"

logo

뉴스보이

2026.07.24. 10:24

한병도 "부동산 토론회 깎아내리는 국민의힘, 진짜 '답정너 정당'이다"

간단 요약

민주당은 대통령 주재 부동산 토론회를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답정너 정당'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또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정책협의회 추진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답정너 정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 토론회를 '답정너 여론몰이 쇼'라고 깎아내린 것에 대한 정면 반박입니다. 한 직무대행은 이번 토론회에 유튜버, 부동산 맘카페 운영진, 공인중개사, 전문가, 일반 국민이 참여해 부동산 정책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를 찬반 쟁점이 가감 없이 논의된 '새로운 정치의 발견'이자 '숙의의 장'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부동산 정책협의회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습니다. 천만 서울 시민의 신뢰를 저버린 오 시장과 주거 안정을 논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비난을 위한 비난을 멈추고 정책 마련에 책임 있게 협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향후 민주당은 투기를 철저히 차단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를 보호하며,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0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1:40
앞으로 정부도 빚내서 뭐 기본소득을 뿌린다든지 그딴 개소리 하지마라.. 남들 대출 못하게 막으면 너도 빚내서 기본소득이니 하는 사료 뿌리지 말아야지.. 어디 추경을 한다든지 그딴짓 하지말라 이말이다.. 그것도 대출 아니냐? 남을 돈못쓰게 막으면 너도 쓰지말아야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7.24 01:40
답정너 정당은 니들이지...부정선거 증거들 나왔어...아니라며!!!!!!니들이 주범이라는 증거를 찾아서 계속 파야지...그지???????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24 02:11
부동산 토론회 자체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던데? 답정너는 이재명 정권이지...ㅋ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1:14
지들성향 시민단체들 불러놓고 자화자찬 ㅋㅋㅋ 역시 내로남불 민주당과 정부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7.24 01:34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해놓고...완전히 국민을 바보로 알고 있어요...근데 바보로 댈꾸 놀아도 좋다고 히히덕 거리는 바보들이 더 한심함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24 01:48
전부 이재명 정책 지지자들만 나와서 무슨 토론이야 ㅋㅋㅋㅋ 이게 의견 수렴인가? 진짜 얘네들은 일 이리도 못하냐
thumb-up
2
thumb-down
0
머니투데이
8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2:01
미친거 아냐?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4 01:58
1인독재냐? 정이고 당이고 오로지 찬양이냐? 권력유지를 위해서?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7.24 02:33
종북 주사파를 모조리 없애야 나라가 산다!!! 총선이 기다려 진다!!! 멸공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