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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노쇼 유족, 변호사 불출석으로 소 취하 간주하는 현행법 위헌 제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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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0:22

학폭 노쇼 유족, 변호사 불출석으로 소 취하 간주하는 현행법 위헌 제청 신청

간단 요약

고(故) 박주원 양 유족이 변호사 불출석으로 소송이 취하되는 현행법에 대해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습니다.

법원은 변호사의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이미 종료된 재판을 되돌릴 법적 근거는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로 세상을 떠난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가 대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서를 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6년 가해 학생 학부모와 학교법인, 서울시교육청 등 34인을 상대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긴 법적 다툼을 이어왔습니다. 이번 신청은 소송 대리인이었던 권경애 변호사의 불출석으로 재판이 허무하게 끝난 데 따른 것입니다. 권 변호사는 2022년 9월부터 11월까지 세 차례 연속으로 재판에 나오지 않았고, 이로 인해 항소가 취하된 것으로 간주되어 유족은 전부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유족 측은 변호사의 불출석만으로 소송이 취하되는 현행 민사소송법 조항이 위헌이라며 바로잡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앞서 서울고법은 권 변호사가 주의 의무를 고의 또는 중과실로 위반했다고 인정했으나, 현행법상 이미 종결된 재판을 다시 열 권한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현재 권 변호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위자료 6,500만 원 판결이 확정되었고, 나머지 9,000만 원에 대한 파기환송심이 진행 중입니다. 유사 사례 재발을 막기 위해 소송대리인 불출석 시 당사자에게 직접 알리도록 하는 민사소송법 개정안, 일명 '권경애 방지법'도 발의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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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30
학폭으로 딸 잃고 재판도 잃은 유가족 에게.. 재판 노쇼한 권경에는 모든 책임을 져야.. 그리고 변호사의 의무를 저버리고 재판에 불축석한 권경애는 변호사 자격 박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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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3:38
이건 진짜 어떻게 생각해도 변호사의 100% 잘못이다...그리고 판사의 잘못된 판결이다.. 억울한 죽음을 택한 딸과 유가족의 한을 풀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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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3:37
변호사가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꼭 책임 묻고 변호사 자격 박탈이 먼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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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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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1:57
권경애 변호사는 자격 박탈당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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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2
위헌 맞네요! 끝까지 가서 권경애의 만행을 응징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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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1
인간이 돼가지고 짐승만도 못한 인성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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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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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23
이런 무책임한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변호하는 일을 할까요? 왜 이렇게 했는지 철저하게 조사를 해서 고의나 무책임한 내용이 있었다면 앞으로 변호사를 못하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피해 학부모에게 위로금 배상하고 진심으로 속죄하세요...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도...나중에 천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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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3:51
변새자격 박탈해야지.그런데 그런법 절대 안 만들겠지, 드런 국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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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3:48
사법부가 같은 패밀리라고 처벌이나 하겠나. 어차피 제식구 감싸기로 덮으려고 하겠지. 우리나라 사법부가 원래 그래. 판사도 AI도입이 시급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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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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