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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미래비전 포럼 개최…해양금융 선도하는 '금융 방파제'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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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0:49

BNK금융그룹, 미래비전 포럼 개최…해양금융 선도하는 '금융 방파제' 역할 강조

간단 요약

BNK금융그룹이 글로벌 경제 변화에 대응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금융 발전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BNK금융이 지역경제를 지키는 금융 방파제가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BNK금융그룹이 지난 23일 부산은행 본점 스카이홀에서 'BNK미래비전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계열사 경영진과 주요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해양금융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하반기 외환시장 전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의 역할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부산은행 이영화 이코노미스트가 하반기 외환시장 전망을 발표했고, 부울경 경제연구팀 백충기 선임연구위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의 역할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2부 특별강연에 나선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BNK금융그룹이 해양산업 특화 금융을 선도하며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금융 방파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는 BNK금융이 추진 중인 '부·울·경 경제 도약 BNK 프로젝트'와도 맥을 같이 합니다. 앞서 지난 7월 8일 업무보고회에서 발표된 이 프로젝트는 지자체 정책 연계 금융지원, 지역 전략산업 협업, 생산적·포용금융 과제 발굴을 핵심으로 합니다. BNK금융그룹은 지역경제의 발전이 곧 그룹의 성장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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