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세 사기

#부산시

#갭투자

110억대 전세사기 벌인 전 부산시 고위공직자 1심 징역 10년

logo

뉴스보이

2026.07.24. 11:52

110억대 전세사기 벌인 전 부산시 고위공직자 1심 징역 10년

간단 요약

무자본 갭투자로 오피스텔 수백 세대를 매입해 임차인 보증금 등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피해자들은 더 무거운 처벌을 요구했으나 법원은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 산하기관장과 지자체 부구청장을 지낸 A 씨가 110억 원대 전세 사기 및 사기 대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중형을 내렸습니다. A 씨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약 300세대 규모의 오피스텔을 사들인 뒤, 신규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기존 임차인의 보증금을 돌려막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대차 보증금 액수를 실제보다 줄여 작성한 위조 계약서를 금융기관에 제출해 47억 8,000만 원의 건물 담보대출금을 편취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함과 동시에 배상 신청인 12명에게 총 9억 725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A 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259차례나 제출될 정도로 피해자들의 고통과 사회적 공분은 컸습니다. 선고 직후 피해자 대표는 이번 판결이 접수된 사건 일부에 불과하다며, 검찰에서 수사 중인 사건까지 합치면 더 무거운 형량이 내려졌어야 한다고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2:42
하아..100년도 모자르다 판사들 ai로 빨리바꿔라
thumb-up
96
thumb-down
0
best 2
2026.7.24 02:46
해결못하면 무기징역을 때려라..전세사기.110억이면 당하는 세입자들은 죽는다고 봐야죠. 어떻게 판사들이 하나 같이 돈있는. 사람 편드냐.. 변호사 쓰면 죄를 감해주는것 자체가 잘못된거야
thumb-up
36
thumb-down
0
best 3
2026.7.24 02:45
11억당 1년이야? 남는 장사해? 장난치나 진짜 법을 바꿔야 할 국회의원들이 일을 안하고, 그런 인간들을 제대로 못 뽑는 국민 수준도 문제일 뿐더러 특권의식과 보상심리로 똘똘 뭉쳐 정신없는 법원 관계자들 역시 문제다. 국민들 수준이 올라가야 한다 진짜. 그래야 재대로 된 입법 활동이 된다.
thumb-up
16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3:02
밥은 일주일에 한번만 줘라.
thumb-up
0
thumb-down
0
대구MBC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3:39
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