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테슬라

#로보택시

#일론 머스크

#AI

#주가

테슬라, 실적 쇼크에 주가 14.5% 폭락…로보택시 목표 후퇴까지 겹쳐

logo

뉴스보이

2026.07.24. 11:29

테슬라, 실적 쇼크에 주가 14.5% 폭락…로보택시 목표 후퇴까지 겹쳐

간단 요약

2분기 조정순이익이 12억달러에 그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로보택시 사업이 당초 목표보다 지연되면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커졌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테슬라 주가가 실적 부진과 신사업 지연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14.5% 급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14.5% 하락한 319.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수익성 악화가 뼈아팠다. 테슬라의 2분기 조정순이익은 12억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19억달러를 크게 하회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 줄어든 수치다. 경쟁사에 판매하는 규제 크레디트 수입마저 전년 4억3천900만달러에서 1억4천600만달러로 급감하며 실적 부담을 키웠다.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던 로보택시 사업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당초 연내 미국 25~50%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겠다던 목표와 달리, 현재 운영 지역은 7개 도시에 불과하다. 여기에 AI와 로보틱스 투자가 늘며 2분기 자본지출은 전년 대비 142.0% 급증했고, 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11억달러를 기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며 정부 지출 삭감을 추진한 이후 소비자 반감이 커지자, 테슬라는 할인 판매를 확대해 왔다. 톰 나라얀 RBC캐피털마켓츠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도 실적 호조가 낮아진 판매 가격의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다만 유럽 시장에서는 높은 휘발유 가격의 영향으로 판매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나 대조를 이뤘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2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2:02
테슬라의 목표는 제품을 판매해서 이윤을 남기는게 아냐. 시장을 장악한후 구독 서비스로 엄청난 이익을 창출하는거지.
thumb-up
16
thumb-down
4
best 2
2026.7.24 01:35
중국 전기차가 따라잡았으니,,,이윤도 줄어들 수 밖에,,,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7.24 02:38
전부 거품 뻥치기해서 유상증자로 현금챙기기 개잡주
thumb-up
3
thumb-down
0
연합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0:16
Ai 수요의 임계치가 임박, 저용량 고효율의 반도체 일부만 살아남는 국면으로 재편 된다는 소문이 현실이 되겠네요.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7.24 03:27
정밀가공 엔지니어그룹이 깔짝낀짝있는이상 됐다안됐다가 반복될것인데, 이걸 어떻게 균일하게 만들겠나. 돈만날리겠고롬. 전투기가 뭐 만대가까이 나오는거봤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4 02:19
얘들이 왜 저렇게까지 차를 뿌리는지를 생각해봐야지
thumb-up
0
thumb-down
0
시사저널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3:44
일론이 하고 있는 사업 전체가 다 위험하지. 한 세대 안에는 돈벌기 어려운 사업들이 많아서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