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박인환

#카할라 우정 연합

#EMS

#뉴질랜드 우정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카할라 CEO 회의서 EMS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logo

뉴스보이

2026.07.24. 12:24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카할라 CEO 회의서 EMS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간단 요약

EMS 물량 감소에 대응하고자 10개국 우정사업자가 모여 서비스 품질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뉴질랜드 우정이 신규 준회원으로 합류하며 국제우편 네트워크 확장을 도모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 연합(KPG)' CEO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2002년 출범한 카할라 우정 연합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10개국 우정사업자가 참여하여 국제우편 사업 진흥을 위한 공동 전략을 추진하는 국제 협의체입니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 대표들은 최근 EMS 물량 감소세에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실제 카할라 회원국의 EMS 발송 물량은 2024년 1365만 통에서 지난해 1227만 통으로 10.1% 줄었으며, 한국 우정 역시 같은 기간 226만 통에서 201만 통으로 11% 감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상업 특송 채널로 이탈한 물량이 회복되지 않은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회원국들은 EMS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그간의 품질 개선 노력으로 네트워크 전반의 배달 소요일이 평균 2.4일 단축되었고, 특정 구간은 최대 15일까지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모든 회원국 CEO의 동의를 거쳐 뉴질랜드 우정이 2026년 7월 자로 신규 준회원에 가입하며 네트워크를 더욱 넓히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