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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도 잡아!”…해군, 인구절벽 맞선 ‘로봇 조타수’ 전투실험 최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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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2:08

“330도 잡아!”…해군, 인구절벽 맞선 ‘로봇 조타수’ 전투실험 최초 돌입

간단 요약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휴머노이드 로봇 '파이봇'이 함정 조타 임무를 수행하는 전투실험이 시작됐습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탑재한 파이봇은 복명복창하며 함정 조함 절차를 오류 없이 수행하는지 검증받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해군이 카이스트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파이봇'을 함정 조타수로 활용하는 전투실험을 최초로 실시했습니다. 이번 실험은 최근 심화하는 병역자원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체자원 확보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키 165㎝, 몸무게 65㎏인 파이봇은 본래 항공기 조종을 위해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심현철 카이스트 교수 연구팀은 이 로봇에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적용해, 함정 조함 명령을 정확히 이해하고 복명복창하며 절차를 수행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방위사업청이 2022년부터 총 57억 원을 출연해 카이스트 주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군은 이번 실험을 통해 함정 승조원의 고유 영역인 조함 업무를 로봇이 오류 없이 수행할 수 있는지 분석하고 평가할 계획입니다. 전투실험은 육상 시뮬레이션부터 정박 함정, 실제 해상 항해까지 총 4단계로 구성됩니다. 특히 로봇이 실제 바다에서 함정을 운항하는 3단계 항해 실험은 올해 안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김형준 해군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은 이번 실험이 로봇 승조원 시대를 여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해군은 향후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인 '네이비 시 GHOST'와 연계해 함정 내 로봇 운용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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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33
저건 조타기에 무인자동 기능 탑재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개돼지용 AI쑈 그만하고 실질적인 전력보완 강화를 연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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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27
자원이 부족하다고 로봇을 투입한다고 이거 완전히 정신나간거 아닌가요? 부족한 상태에서 지원자가 왜 없는지를 파악하고 지원하도록 제도를 준비해야지 뭔 로봇이레요 참 참 기가 찬다 어떤 님의 생각인가요 보조역할 정도는 몰라도 와~~ 나라가 제정신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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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09
해킹 당하면 360도 돌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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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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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3:11
저짓할바엔 그냥 컴퓨터로 자동조향하게 하던가 저게 뭐냐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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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25
조타기가 알아서 움직이면될것을 로봇이 운전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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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37
댓글 쓰신 분들 말씀처럼, 함교 시스템을 자동화하면 되는거 아냐? 음성 인식 기능도 넣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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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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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22
대단해. 사람은 실수 하지만 밤낮 없는 철통 방어 큰 기대 하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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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09
2010년에 만 2년동안의 함정 승조를 마치고 전역한 해군 출신 아저씨입니다. 타를 잡았던게 무색할만큼 기술이 진보했음을 느끼게되네요. 대한민국 기술진분들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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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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