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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중개업체 피해 3년간 1,236건…프로필만 봐도 횟수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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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2:01

결혼중개업체 피해 3년간 1,236건…프로필만 봐도 횟수 차감

간단 요약

최근 3년간 결혼 중개 서비스 관련 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계약 해지나 위약금 관련 분쟁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불공정 약관 사례도 다수 발견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국내외 결혼중개업체 17곳을 조사한 결과, 관련 소비자 피해가 매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피해구제 건수는 총 1,236건으로, 2023년 378건, 2024년 409건, 2025년 449건 등 증가세가 뚜렷합니다. 일부 업체는 불공정한 약관을 적용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 중 2곳은 실제 만남 없이 프로필만 제공해도 만남 횟수를 차감하고 있었으며, 국제 중개업체 9곳 중 7곳은 파혼 시 최대 1만 달러의 위약금을 물리도록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계약 해지나 위약금 관련 분쟁이 56.1%로 가장 많았고, 계약 불이행이 39.2%, 품질 불만이 1.7%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상당수 업체가 수수료 게시 의무를 어기거나 보증보험 가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등 법적 의무 준수도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업체들에 표준약관 사용과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관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이용자들은 계약 시 구두 약정 내용이 계약서와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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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41
그냥 자만추 해라 돈있고 멋진 남자들은 이미 이쁘고 어린 여자들이 다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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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41
호구가 아닌 이상 연애 플렛폼은 가입하는게 아니다^^제정신인 인간들은 가입 안하더라^^비정상들의 리그라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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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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