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세 사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동탄신도시

#필리핀

30억대 동탄 전세사기 혐의 검찰 수사관, 구속 심사 출석하며 묵묵부답

logo

뉴스보이

2026.07.24. 13:56

30억대 동탄 전세사기 혐의 검찰 수사관, 구속 심사 출석하며 묵묵부답

간단 요약

30억 원대 전세 사기 혐의를 받는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습니다.

A 씨는 임차인들의 법적 대응 예고에 지난해 필리핀으로 도피했다가 최근 국내로 송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일대에서 수십억 원대 전세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A 씨가 24일 수원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이날 오후 1시께 용인동부경찰서 유치장을 나선 A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호송차에 올라 법원으로 향했습니다. A 씨는 동탄신도시 등지에 오피스텔 등 70여 채를 보유하며 여러 임차인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에 접수된 고소장은 총 25건이며, 피해 금액은 약 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범행은 임차인들로부터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뒤 피소 가능성이 커지자 본격화됐습니다. A 씨는 검찰에 휴직계를 내고 지난해 9월 27일 필리핀으로 달아났으나, 올해 4월 세부 소재 은신처에서 현지 경찰에 붙잡혀 지난 21일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금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원은 이날 심문을 거쳐 A 씨의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6:44
더이상 부동산사기꾼 사형집행 미루면 안돼 더러운물 더이상 방치하면 나라까지 썩음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4 05:44
전세사기범은 무조건. 종신형으로 가길 바란다! 최악의 쓰레기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4 05:43
참!누구를믿고 세상을 살아가야하나. 한심하도다.
thumb-up
0
thumb-down
0
경기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5:57
떡대를 보니 엄청 잘 먹고 잘살았나 보네. 저런 놈들이 영앤리치 어쩌고 하면서 스스로 뽐내고 다니는 거구만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7.24 05:56
수사는 내가 할게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6:15
보완수사권이 필요없는 이유가 또 증명됐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