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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금융, 증권사 호실적 힘입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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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1:28

KB·신한금융, 증권사 호실적 힘입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간단 요약

KB금융신한금융이 증권 계열사의 선전에 힘입어 나란히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양사는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비은행 부문 경쟁력을 높여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습니다.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 884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으며, 신한금융 역시 3조 4427억 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13.3% 성장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증권 계열사의 호실적에 따른 비이자이익 확대가 주효했습니다. 특히 양종희 KB금융 회장 체제에서 추진한 은행과 비은행 간 균형 성장 전략이 수치로 증명되면서, KB금융의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도는 44%까지 확대되었습니다. KB금융은 비은행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KB증권에 총 1조 7000억 원의 자본을 확충했습니다. 지난 2월 7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 데 이어 지난달 1조 원 규모의 추가 증자를 결정하며 자본 재배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주환원 정책도 대폭 강화합니다. KB금융은 하반기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포함해 올해 총 3조 7000억 원의 주주환원을 계획 중이며, 신한금융 또한 10월까지 7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발표하며 총 2조 8000억 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합니다. 한편 KB금융은 연간 4666억 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해 취약 차주의 신용 회복과 제도권 금융 재진입을 지원하는 등 포용 금융 활동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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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22
이래저래 수수료 이자로 개미들 옆구리 바늘로 찔러 피빨아 먹는 흡혈모기 같은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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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1:58
대출금리올리고 예적금금리는제자리. 이놈의정권 개짝에도 쓸모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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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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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3 21:33
KB국민 거래하면 안된다 대출금리도 높고 kb카드 사용하면 안돼 혜택도없고 고객 피빨아먹는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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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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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52
주가는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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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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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01
이게 정상이냐? 우리나라 은행들 가만 앉아서 이자율만 올려서 국민들 피빨아 먹는게 이게 정상이냐? 이익 남기지 말고 이자를 낮춰줘야지 어려울 때 국민들 세금으로 살려 놨더니 국민들한테 눈탱이 쳐서 이익 많이 남겨 성과급으로 지들 배만 불리는게 정상이냐? 언론, 금융, 사법, 건설 카르텔들이 대한민국 국민들 민생을 좀먹는 최대 적폐들이다. 반드시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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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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