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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가축 사육 현황: 산란계·육용계는 늘고 한우·돼지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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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3:33

2분기 가축 사육 현황: 산란계·육용계는 늘고 한우·돼지는 줄었다

간단 요약

산란계 사육 마릿수가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7,898만 5천 마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한·육우와 돼지, 오리는 가임 암소 감소 등의 영향으로 사육 규모가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6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한 ‘2026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한·육우와 젖소, 돼지, 닭, 오리 등 주요 가축의 사육 농장과 마릿수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조사 결과 산란계육용계 사육 마릿수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산란계는 전년 동기 대비 1.6% 늘어난 7,898만 5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산란종계가 늘어나면서 병아리 입식이 확대된 영향으로, 3개월 미만 산란계가 12.9%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한·육우와 돼지, 오리는 사육 마릿수가 감소했습니다. 한·육우는 328만 9천 마리로 전년보다 4.9% 줄었는데, 이는 가임 암소가 지속적으로 감소한 결과입니다. 돼지와 오리 역시 각각 1,065만 8천 마리와 945만 1천 마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2%와 9.5%씩 감소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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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46
항상 농수산물 가격은 중간유통업체들 담합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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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4:20
올리는건 쉬워도 내리지는 않더만 뭐. 내릴 이유가 충분한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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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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