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국제강

#동국씨엠

#AI 데이터센터

#철강

#수출

동국제강·동국씨엠, AI 인프라 수요와 수출 확대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

logo

뉴스보이

2026.07.24. 14:26

동국제강·동국씨엠, AI 인프라 수요와 수출 확대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

간단 요약

동국제강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2.3% 증가했습니다.

동국씨엠은 중국산 제품 반덤핑 관세 부과와 고부가 제품 수출 확대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국제강그룹의 철강 계열사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올해 2분기 나란히 실적 개선을 이뤄냈습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산업 인프라 투자 확대와 조선업 수요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동국제강은 별도 기준 매출 9955억 원, 영업이익 456억 원, 순이익 11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52.3% 증가한 수치로, 계절적 성수기와 맞물려 주력 제품인 봉형강류의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입니다. 조선용 후판 수요 또한 강세를 보이며 생산과 판매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동국씨엠은 매출 5451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 순이익 146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습니다. 지난 4월 중국산 도금·컬러강판에 대한 반덤핑 잠정관세가 부과되면서 저가 범용재 공급이 줄어든 것이 내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고환율 환경을 활용해 럭스틸 등 고부가 제품의 수출 비중을 높인 전략이 주효했습니다.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마케팅 강화도 눈에 띕니다. 동국제강은 온라인 플랫폼 ‘스틸샵’에 신용보증기금의 ‘페이원 보증’을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고, 동국씨엠은 지난 6월 실적보고서에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며 주주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