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산업통상자원부

#기후변화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

#통상조약법

산업부, 기후변화 대응 위한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가입 시동

logo

뉴스보이

2026.07.24. 14:19

산업부, 기후변화 대응 위한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 가입 시동

간단 요약

정부가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GEPA) 가입을 위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이번 공청회는 통상조약법 제7조에 따라 협정 추진 계획 수립 전 절차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복수국간 그린경제협정(GEPA) 가입을 위한 대국민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이번 공청회는 통상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 제7조에 근거해 마련되었습니다. GEPA는 기후변화 대응 조치가 무역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그린경제 분야의 새로운 통상 규범을 논의하는 협정입니다.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싱가포르, 뉴질랜드, 칠레 3국이 추진에 합의하며 본격화됐습니다. 공청회를 주재한 김장희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무역 관련 환경 조치가 투명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야 한다며 새로운 통상규범 정립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GEPA 참여국들은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을 주도한 신통상 규범 선도 국가들입니다. 정부는 이번 협정 참여를 통해 우리 산업의 이해를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새로운 통상 질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