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농심

#던킨

#뚜레쥬르

#햇반

#소비자 물가 지수

먹거리 물가 비상: 농심·던킨 등 식품 가격 줄인상

logo

뉴스보이

2026.07.24. 11:05

먹거리 물가 비상: 농심·던킨 등 식품 가격 줄인상
주요 식품 기업, 고환율·고유가 여파로 제품 가격 인상 단행
1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용기면,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함
2
비알코리아 던킨은 다음 달 2일부터 도넛 39종 가격을 평균 6.5% 인상하며, CJ푸드빌 뚜레쥬르는 31일부터 빵·케이크 76종 가격을 평균 8.2% 조정함
3
CJ제일제당 햇반, 사조 참치캔, 오뚜기 카레 등 다른 주요 식품 기업들도 이달 말부터 가격 인상에 동참함
4
이번 가격 인상은 고환율, 고유가로 인한 원부자재 및 포장재 가격 급등과 물류비 상승 등 제반 비용 증가에 기인함
5
기업들은 물가 안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내 수익성 악화협력사 납품가 인상 등으로 더 이상 가격 인상을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함
식품 가격 인상, 왜 지금 터져 나왔을까요?
down
고환율·고유가, 식품 원가 상승의 주범
down
정부 물가안정 기조와 기업의 불가피한 선택
down
식품업계, 반복되는 가격 인상 도미노 현상
leftTalking
고환율·고유가, 식품 원가 상승의 주범
rightTalking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원/달러 환율과 국제 유가가 장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밀, 설탕, 팜유 등 주요 수입 원자재 가격과 제품 운송에 필요한 물류비용을 직접적으로 상승시켜 전반적인 생산 원가 부담을 가중시킵니다.
특히 포장재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 급등은 포장재 비용 상승을 초래하여 기업들의 원가 압박을 심화시켰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외부 요인들이 누적되면서, 기업들은 내부 원가 절감 노력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leftTalking
정부 물가안정 기조와 기업의 불가피한 선택
rightTalking
정부는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식품 물가 안정 기조를 유지하며 기업들에게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해왔습니다. 이에 식품 기업들은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대한 미루며 정부 정책에 협조했습니다.
하지만 누적된 원가 부담, 국내 수익성 악화, 협력사 납품가 인상 등 내부 요인이 겹치며 더 이상 버티기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기업들은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소비자 부담 최소화를 위해 일부 품목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하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식품업계, 반복되는 가격 인상 도미노 현상
rightTalking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과거에도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이나 환율 불안정 등으로 여러 차례 가격 인상 도미노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오뚜기, 롯데칠성음료 등 일부 기업들이 이미 제품 가격을 조정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농심 용기면, 스낵, 던킨 도넛, 뚜레쥬르 빵 등 국민들이 자주 소비하는 품목들이 대거 포함되어 체감 물가 상승폭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다른 식품 기업들에게도 가격 인상 압박으로 작용하여 하반기 먹거리 물가 인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농심

#던킨

#뚜레쥬르

#햇반

#소비자 물가 지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2:48
리죄명이 만든 대한민국~
thumb-up
363
thumb-down
46
best 2
2026.7.24 02:50
대재명 ㅋㅋㅋ 취임1년만에 환율 물가 부동산 폭등시킨 경제천재 ㅋㅋㅋ 아니 경제조두순 ㅋㅋㅋ
thumb-up
258
thumb-down
8
best 3
2026.7.24 02:48
이재명 지지율빼고 다 오르네
thumb-up
123
thumb-down
13
비즈워치
23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2:42
대통령 물가 안잡냐
thumb-up
31
thumb-down
0
best 2
2026.7.24 04:05
7월에 최저임금 발표나면 내년1월전까지 대기업들 2~3번 조금씩 인상함. 롯데. 코카콜라도 8원부터 대부분 올름. 이래도 최저임금과 물가상승은 관계가 없다고?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7.24 05:00
농심 가격 매년 올려놓고선 세삼스럽게 처음올리는것처럼하냐 ㅋㅋㅋ 어짜피 지금올리고 내년에도 최저임금 올라가니깐 또올릴거면서 ㅋㅋㅋ
thumb-up
8
thumb-down
0
서울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2:36
오르기만하지 내리진않지?
thumb-up
8
thumb-down
4
best 2
2026.7.24 04:26
진짜로 원재료값이 상승할때 올리는건 그 누구도 뭐라 안한다. 근데 지들끼리 담합해서 원자재 올리고 판매가 올리고 그렇게 하니깐 가격이 절대 내려올수없는 구조. 윗대가리들이 고여있는 집단이라 그런가 핑계도 한결같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24 04:13
밀가루값은 내렸잖아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