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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까지 차오른 빗물 뚫고 병원 향한 산부인과 의사, 대체 무슨 사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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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5. 22:31

허리까지 차오른 빗물 뚫고 병원 향한 산부인과 의사, 대체 무슨 사연일까

간단 요약

지난 13일 선양에 1951년 이후 최대 폭우가 쏟아져 도시 기능이 마비되었습니다.

성징병원 의사 추전하오는 임신부 2명의 수술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출근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3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 하루 230㎜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는 1951년 기상 관측 이후 가장 많은 강수량으로, 도심 곳곳이 침수되며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었습니다. 이러한 재난 상황 속에서 허리까지 차오른 빗물을 헤치고 병원으로 향하는 한 남성의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중국 동북부 대표 의료기관인 성징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추전하오 박사였습니다. 추 박사가 위험을 무릅쓰고 출근한 이유는 당일 예정된 임신부 2명의 고난도 수술 때문이었습니다. 중국 법령에 따라 의료진을 비롯한 군인, 경찰, 소방관 등 필수 인력은 재난 상황에서도 근무지로 출근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최근 중국 내 홍수 피해 현장에서는 구조 활동에 나선 소방관이 폭우 속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등 현장을 지키는 이들의 헌신적인 사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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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13:48
사진보면 아줌마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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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14:23
심각한 문제다...일본과 한국이 제조업 국가로 성공한 가장 중요한 원인이 바로 저 성실성이지... 동남아 필리핀같은 경우 비오면 학교 안 가고 직장 안 간다... 반면 일본같은 경우 원폭 2방 맞고도 살아남은 사람이 있어 인터뷰를 해 보니 2번 다 출근하다가 맞았다고 하더라... 우리도 홍수나면 스티로폼 타고서라도 출근을 했고 우등상보다 개근상이 더 중요한 가치로 여기고 있지... 근데 중국이 저런다는 건 우리로서는 아주아주 안 좋은 소식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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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14:08
중년 여성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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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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