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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 계획 정황 담긴 대화록 증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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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09:23

‘여고생 살해’ 장윤기, 납치 계획 정황 담긴 대화록 증거 인정

간단 요약

장윤기가 범행 전 지인과 나눈 납치 계획 대화록을 재판부가 증거로 채택했습니다.

피고인 가족의 경찰 재직으로 불거진 '봐주기 수사'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도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정호)는 27일 오전 10시, 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23)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재판에서는 장윤기가 범행 전 지인과 나눈 납치 계획 정황이 담긴 대화록이 증거로 인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범행 계획성을 입증하기 위해 예정됐던 지인들에 대한 증인신문은 진행되지 않게 됐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보행로에서 이채원(16) 양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비명을 듣고 달려온 고모(17) 군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했습니다. 공소장에는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를 성폭행한 혐의와 과거 청소년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도 함께 포함됐습니다. 한편, 장윤기의 가족이 현직 경찰 간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초기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봐주기 수사' 의혹도 쟁점입니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증거인멸 등 일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별도의 진상 규명 절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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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39
이 정도면 완전 상습범인데, 그동안 다 덮어주고 있었던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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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3:15
살인자 장윤기가 미래 희망이 경찰이라고,정말 큰일날뻔 했네요.거짓말을 계속 합니다.니가족은 그렇게 아끼면서 남의 가족은 살인을 해서 파괴시키냐.,이사건을 봤죠..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해도 될까요?많은 국민들은 불안합니다.살인 범인을 도와준 경찰들은 모두 파면하고 구속하자..엄벌해야 합니다..용서할수 없네요.계획된 살인입니다.강간 살인범인 장윤기는 형법에 최저 무기징역 또는 사형입니다.한국은 사람을 살해해도 감옥에서 잘먹고 잘자고 있습니다.말도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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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3:07
민주당은 왜 왜왜 뭐가두려워 보완수사없애려할까요 본인들범죄 공소취소시키려는꼼수 우두머리 누구인가 무죄만드려는꼼수인가 국민을바보로보나 법을지들멋대로들바꾸고 국민들이반대하건 말건 ㅡㅡ국민우습게보나 북한이나 뭐가다른가 지들멋대로네 경찰수사 개판이네요 검찰수사가 잘하지요 범죄자들은 너무잘하니까 두렵고 무섭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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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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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26
전라광주경찰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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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26
검찰 보완수사 반드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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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28
이런데도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한다고? 그걸 지지한다고? 독하다 독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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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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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40
큰 아버지 경찰~~~!!! 아버지도 경찰~~~!!! 지역구에서 검거되도록 설계하고 증거인멸 하고 범죄자 편에서 수사하는 지역 경찰 카르텔 한테 수사 지휘권과 수사 종결권을 부여한다는 사악한 범죄자 정권!! 검찰 보완수사 없었다면 증거인멸 되고 피해자만 더욱더 서럽게 되었을 것!! 검사를 두려워 하는 것은 범죄자들 뿐!! 범죄자는 깜빵으로~~~!!! 증거인멸 하고 사건 조작한 지역 경찰 카르텔 모조리 깜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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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46
썩은 경찰이 자식을 이꼴로 만들었네. 경찰 옷 벗어라.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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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40
이젠 이런 기사보다 규백이 관련 탈영의혹 밝혀질때까지 꾸준히 심층분석 시리즈로 기사 올려라. 국방이 무너지면 나라 망하는거 한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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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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